李會晟씨 12일 영장
수정 1998-12-12 00:00
입력 1998-12-12 00:00
검찰은 현대와 삼성그룹 외에도 신동아종합건설,삼부토건,삼양사 등 3개 기업이 李씨에게 10억원을 직접 건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李씨의 혐의사실과 관련,충분한 방증자료를 확보된 만큼 사법처리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영장청구 시한(48시간)인 12일 오전 9시50분까지 최대한 조사를 한 뒤 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任炳先 bsnim@daehanmaeil.com>
1998-12-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