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스쿨 수강생 10.7%가 50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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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4-15 00:00
입력 1997-04-15 00:00
50대 이상의 창업예비생들이 증가하고 있다.1·4분기중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수도권,부산,대전,광주 등 4개 지역에서 개설한 창업스쿨 수강생 450명중 50대이상은 10.7%였다.전체의 79.6%를 차지한 30∼40대에 비하면 숫적으로 열세이지만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 50대 이상의 창업스쿨 참가자가 전체의 4.6%에 그친 것에 비하면 6% 포인트 늘어난 것이다.불황에 따른 명예퇴직과 감원 등의 영향이다.
1997-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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