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KNCC총무 부활절 메시지
수정 1996-04-02 00:00
입력 1996-04-02 00:00
김동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는 1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예수가 성만찬과 십자가에서 보여준 섬김과 나눔,용서와 화해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서로를 가로막고 있던 차별과 빈부격차,사상과 이념의 차이를 무너뜨려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총무는 또 『4·11 총선에서 오직 정의와 양심을 지키고 국민만을 섬기며 민주주의에 대해 확신있는 사람이 선택돼,우리의 역사가 바로 서 민족의 화해와 통일에 대한 희망을 갖게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1996-04-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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