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무장강도 공범 2명 구속/오대산서 야영중 주민신고로
수정 1996-01-04 00:00
입력 1996-01-04 00:00
이에 따라 지난달 27일 검거된 김재춘(38)씨를 포함,일당 3명이 모두 붙잡혔다.
경찰은 이날 상오 11시쯤 강릉시 연곡면 삼산4리 국립공원 오대산 서낭골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던 범인 2명을 붙잡았다.<조성호·김성수기자>
1996-0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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