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폭력 폭로 우려/동료 등 둘 살해 암장
수정 1995-05-27 00:00
입력 1995-05-27 00:00
또 이미 강도상해 등 다른 혐의로 수원 및 안양교도소에 수감된 조대규(40·안양AP구파두목),정병근씨(28) 등 공범 4명에는 이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1995-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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