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알바니아 대통령 아리아 가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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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4 00:00
입력 1992-09-14 00:00
【티라나(알바니아) AFP 연합】 라미즈 알리아 전 알바니아 대통령(66)이 12일 가택연금에 처해졌다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밝혔다.

85년 알바니아 지도자 엔베르 호자를 승계했다가 지난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함에 따라 사임한 알리아는 신변보호를 위해 배치됐던 경찰들에 의해 거주지인 딸의 아파트에 구금됐다.
1992-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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