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은 환경기술 공유 앞장을”/김수환추기경 메시지
수정 1992-06-04 00:00
입력 1992-06-04 00:00
김추기경은 유엔환경개발회의 한국위원회와 천주교 「한마음 한몸」운동 생활실천부 주최 「푸르름을 만드는 잔치」(6일·명동성당)의 기조강연을 위해 미리 작성한 메시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모든 나라가 자국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특히 선진국은 지구환경파괴의 책임을 지고 환경기술 공유에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2-06-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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