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원들과 향후진로모색/이종찬후보
수정 1992-05-17 00:00
입력 1992-05-17 00:00
이날 모임참석자들은 노대통령의 뜻을 감안,이후보가 끝까지 경선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삼후보측도 이날 합동연설회 질의·응답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992-05-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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