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보험상품 인기/장마철 맞아 가입자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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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06 00:00
입력 1991-07-06 00:00
장마철을 맞아 풍수해에 따른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풍수해를 담보로 판매되고 있는 보험상품은 화재보험과 동산·가정종합보험 등 10종으로 장마가 시작된 이번주부터 문의및 판매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입은 특별약관에 따라 1년 만기로 가재도구의 경우 1만2천원가량의 보험료가 추가되며 건물을 포함할 경우 2만8천원이 추가된다.

한편 지난해 9월 수도권의 홍수 등으로 지급된 풍수해보상액은 4백19건에 2백75억원에 달했다.
1991-07-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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