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야구입장권/부산서 30장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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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2 00:00
입력 1991-04-22 00:00
【부산 연합】 프로야구 10년 만에 21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위조입장권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롯데구단에 따르면 이날 하오 1시30분쯤 부산 사직야구장 정문 수표소에서 자이언츠와 타이거즈 3차전 관람을 하기 위해 온 관중을 입장시키던 중 3천원짜리 일반 위조입장권 30여 장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1991-04-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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