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기자/13명에 구속
수정 1990-11-11 00:00
입력 1990-11-11 00:00
이들은 지난해 11월 3일 서울 중구 을지로4가 한옥 무허가신축공사장에 찾아가 카메라로 현장을 찍은 뒤 건축업자 박모씨(45)에게 『구청에 통보하겠다』고 협박해 무마비조로 2백만원을 받는 등 지난 88년초부터 무허가 건축업자ㆍ퇴폐이발소ㆍ무허가 한약방 등을 대상으로 1천6백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11-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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