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방문중 교포소녀 해수욕장서 행방불명
수정 1990-08-14 00:00
입력 1990-08-14 00:00
최씨에 따르면 지난달말 모국을 방문한 박양을 데리고 이날 하오1시쯤 해수욕장에 놀러가 탈의장에서 옷을 갈아입고 혼자 먼저 물에 들어가 잠시 수영을 하다 나와보니 박양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1990-08-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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