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끝에 분신자살 기도/2명 모두 중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4/02/1990040201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4-02 00:00 입력 1990-04-02 00:00 1일 하오3시20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5동545의18 박성헌씨(34)집 지하 셋방에서 김병삼(33).김옥남씨(30)부부가 부부싸움끝에 온몸에 석유를 끼얹고 분신자살을 기도해 이웃 강남성심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1990-04-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