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분양 22억사취/5개사대표 구속/4백50명 피해
수정 1990-04-01 00:00
입력 1990-04-01 00:00
경찰은 또 곤도회원을 모집하여 가입비를 받은뒤 건설을 미뤄오고 있는 관광개발회사 대표 4명도 입건,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산림보호지역이어서 관광위락시설 건립이 불가능한 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에 대규모 리조트시설을 건설한다고 선전,전모씨(55ㆍ여ㆍ서울 서초구 방배동)로부터 콘도분양계약금 3천3백만원을 받는등 89명으로부터 모두 17억4천5백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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