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 놓치면 후회
수정 2004-09-16 00:00
입력 2004-09-16 00:00
감미로운 R&B 무대는 4인조 그룹 노을이 책임진다.2002년 모바일을 통해 데뷔한 노을은 17∼19일 대학로 SH클럽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최근 2집 ‘아파도 아파도’로 부쩍 성숙해진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다.가수 비,별,바스코,린,주석 등이 이들의 첫 무대를 함께 한다.(02)332-5033.
감성 로커 K2 김성면이 17·1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마련하는 공연은 달콤하면서도 뜨거운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최근 4집 앨범 ‘스위트 스톰(Sweet Storm)’을 발표한 그는 록밴드 노바소닉과 함께 최상의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슬프도록 아름다운’‘사랑과 우정사이’‘잃어버린 너’ 등 히트곡은 물론 4집 타이틀곡 ‘사랑을 드려요’와 영화 ‘알포인트’의 뮤직 비디오로 제작된 ‘Dead or Alive’등 신곡도 선사한다.(02)3446-1210.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4-09-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