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가습기가 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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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3 00:00
입력 2005-11-23 00:00
감기 걸린 사람을 위해 가습기를 켤 때는 2∼3m이상 떨어져야 한다. 너무 가까우면 굵고 차가운 수분입자가 바로 호흡기로 들어가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기때문에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2005-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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