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새 앵커에 권순표 기자·이정민 아나운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4-23 00:22
입력 2009-04-23 00:00
MBC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권순표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결정됐다. MBC는 “권순표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평일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확정돼 27일부터 진행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

주말 ‘뉴스데스크’는 왕종명 기자가 새로 투입돼 기존 여성 앵커인 손정은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한다. 또 오전 6시대 방송되는 평일 ‘뉴스투데이’는 지영은 기자가 새 여성 앵커로 합류해 기존 박상권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2009-04-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