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국 VS 오분자기 뚝배기
bowwow 기자
수정 2014-01-09 14:48
입력 2009-04-05 00:00
특히 단호박·배추가 곁들여진 ‘갈치국’은 제주도에서도 별미로 알려진 토속 음식으로, 비린맛이 전혀 나지 않는 맑은 국물이 으뜸이다.
이밖에도 전복과인 오분자기(오분작)와 조개·새우를 곁들여 끓인 ‘오분자기 뚝배기’ 또한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완소 메뉴’ 중 하나다.
칼칼하고 개운한 갈치국과 오분자기 뚝배기, ‘한번 드셔 봅서예’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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