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이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됐다.모바일 콘텐츠 전문업체 아이넥스코퍼레이션(대표 박규병)은 총 4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KTF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10월 초부터는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서도 서비스된다.이 업체는 KBS와 기획단계에서부터 판권 계약을 체결,드라마를 기반으로 게임 시나리오를 구성했다.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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