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부시 ‘큰일날 뻔’
수정 2004-11-24 07:06
입력 2004-11-24 00:00
외신들에 따르면, 휴스턴에 사는 부시 전 대통령은 강연을 위해 사고가 난 항공기를 타고 이날 오전 에콰도르 과야킬에 갈 계획이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전에도 이 항공기를 이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고 소식을 들은 뒤 “숨진 승무원들과는 전에도 함께 비행을 해서 잘 알고 있다.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말했다고 대변인이 전했다.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사고 항공기의 블랙박스를 수거했으며 기체 상태와 날씨 등 여러 요인들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4-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