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재단 문화예술 분야 2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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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13 00:22
입력 2013-08-13 00:00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문화예술 분야에 200억원을 지원한다.

정몽구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서울 종로구 와룡동 문화부 청사에서 예술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정몽구재단과 문화부는 아동 및 청소년에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교육 강화 ▲국민 개개인 문화역량 제고 ▲문화복지 및 예술 분야 미래인재 양성 등이다. 이를 위해 정몽구재단은 앞으로 5년간 2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08-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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