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뷔페, 한복 입은 고객 20% 할인
수정 2011-05-05 00:00
입력 2011-05-05 00:00
이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음식 50여 가지를 소개하는 행사인 ‘아시안 푸드 퍼레이드’의 이벤트로 진행되는 것이다.
라세느는 이번 행사 기간 해물 떡볶음(한국), 새우치킨(싱가포르), 발리 스타일 치킨(인도네시아), 미고랭(말레이시아), 톰얌 커리새우(태국) 등 아시아 메뉴를 매주 다른 구성으로 선보인다.
앞서 롯데호텔의 경쟁업체인 호텔신라가 뷔페 식당에 한복을 입고 왔다는 이유로 손님을 들여보내지 않아 논란이 빚어진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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