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씹는 맛’ 새 감귤 나와
수정 2009-01-09 00:22
입력 2009-01-09 00:00
탐도1호는 국내에서 교배육종에 의해 탄생한 최초의 품종이다. 개당 무게는 180~200g으로 껍질 두께가 얇고 과일의 크기가 균일해 상품성이 뛰어나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당도도 12~13브릭스까지 나간다. 특히 난방 가동 없이 무가온 시설재배가 가능해 생산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1-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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