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는 장거리 경주 기대 수익률 낮춰라”
전경하 기자
수정 2007-11-17 00:00
입력 2007-11-17 00:00
백경호 우리CS자산운용 사장
우리CS자산운용은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에서 ‘조정받는 중국, 어디로 투자할 것인가’를 주제로 글로벌 펀드포럼을 열었다. 우리CS자산운용의 글로벌 펀드를 운영하는 7명의 매니저가 참석, 중국 이후의 투자처로 러시아와 동유럽, 남미를 추천했다.
백 사장은 “안정적인 배당과 수익률 측면에서는 유럽 배당주나 일본의 스몰캡(중소형주)이 높은 수익률은 아니지만 고정적인 수익률을 낸다.”고 덧붙였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11-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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