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장애인·노인 요금제 새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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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7-08-02 00:00
입력 2007-08-02 00:00
SK텔레콤은 1일 청각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새 상품을 내놓았다. 청각·언어 장애인 전용인 ‘손사랑 요금제’는 기본료 1만 5400원을 내면 매달 문자메시지 1000건과 영상통화 60분을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들에게 적용되는 복지할인을 추가로 적용하면 가입비는 무료다.

노인을 위한 ‘뉴 실버 요금제’는 기존 실버요금제의 혜택을 강화한 상품이다. 기본료는 1만원으로 1000원 싸졌다. 음성 30분과 문자메시지 30건, 영상통화 30분을 이용할 수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8-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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