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유동성 1875조… 17조↑
문소영 기자
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중 광의유동성(L) 동향’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광의유동성 잔액은 1875조 8000억원으로 전달보다 17조 5000억원(0.9%) 증가했다.
시중유동성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증하다가 올해 1월 부동산 대출규제와 지급준비율 인상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한달 만인 2월부터 정부의 토지보상금이 풀리면서 다시 증가세로 반전됐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05-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