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휴대전화 ‘샤인’ 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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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6-11-03 00:00
입력 2006-11-03 00:00
LG전자가 야심작으로 내놓은 휴대전화 신모델 ‘샤인(Shine)’이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초콜릿폰’의 후속 모델인 샤인폰이 출시 보름 만에 하루 개통 수 1500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450만대 이상 팔린 글로벌 히트모델 초콜릿폰도 출시 3주가 돼서야 하루 개통 1000대를 돌파했었다.

LG전자 관계자는 “대당 가격이 6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폰이 보름만에 하루 개통 수 1500대를 돌파하는 것은 보기 드문 현상”이라며 “초콜릿폰의 인기를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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