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롯데百 강남점 ‘누드·스킨브라’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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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03 00:00
입력 2006-08-03 00:00
속옷도 패션이다. 여름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속옷들이 선보이고 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상의인 톱을 위해서는 피부색의 누드브라나 표가 잘 나지 않는 스킨브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임승범 롯데백화점 강남점 직파트매니저는 “요즘은 속옷의 어깨 끈도 여러겹으로 보이게 하는 레이어드도 인기”라며 “장식 브라끈도 많이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상품으론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비너스 스킨브라(3만 9000∼7만 4000원), 트라이엄프 스킨브라(3만 7000∼7만 3000원), 비비안 스킨브라(5만 4000∼6만 2000원)등이 나와 있다.

2006-08-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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