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관련 스팸전화 급증
최용규 기자
수정 2006-03-07 00:00
입력 2006-03-07 00:00
6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 따르면 1월 중 휴대전화 스팸 트랩(Trap) 시스템으로 유입된 스팸전화 2144건 가운데 대출 및 금융관련 스팸전화가 1183건으로 56%를 차지했다. 위성방송 등의 고객유치 스팸전화 761건(35%), 성인광고 스팸전화 200건(9%) 등이 뒤를 이었다.
회신 번호별로는 시내전화가 873건(41%)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가 519건(34%),1588 등과 같은 전국대표전화가 295건(14%),060과 같은 전화정보번호가 182건(8%) 등의 순이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3-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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