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르노삼성차 사장 장 마리 유티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6/02/03/20060203017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2-03 00:00 입력 2006-02-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르노삼성차는 이달 말로 임기를 마치는 제롬 스톨 사장의 후임으로 장 마리 유티제가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 유티제 신임 사장은 1988년 르노그룹에 입사한 뒤 라틴아메리카 북부지역 책임자 등을 역임했고 지난 1999년부터 르노그룹 자회사인 루마니아 다시아의 ‘로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06-02-0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