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건축코드집’ 연내 제작
수정 2005-04-09 10:40
입력 2005-04-09 00:00
건설교통부는 건축 관련 규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통합 건축코드집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통합 건축코드집은 건축법, 산림법, 소방법 등 건축과 관련된 80개 법령 및 관련 기준을 모두 코드화해 정리한 것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형태로 개발된다.
통합 건축코드집이 개발되면 주택이나 상가 건축시 지금처럼 관련 법령을 일일이 찾아볼 필요없이 프로그램 검색만으로도 건축에 필요한 절차와 규정을 상세히 알수 있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4-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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