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은 한국 최초의 세관”
수정 2009-05-19 00:52
입력 2009-05-19 00:00
이대복 관세청 국장 책 펴내
미 독립전쟁의 시발점인 ‘보스턴 티 파티’가 영국의 지나친 세금징수에 반발한 식민지 주민들이 일으킨 것과 달리 밀수업자의 개입했다는 사실 등을 적고 있다. 미국의 주요 국가 기구가 세관에서 출발한 점도 흥미롭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5-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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