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부모들 효율적 자녀교육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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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01 12:00
입력 2009-10-01 12:00
구로구(구청장 양대웅)

부모를 자녀교육 코치로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심리진단 프로그램 ‘맹모 뛰어넘기 학부모 교실’은 부모들이 자녀 심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효율적으로 자녀교육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음달 12일 개강하는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가정교육은 물론 인사관리·조직운용 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행복한 대화 방법 익히기 ▲온전한 아이의 미래설계 등을 강의될 예정이다. 교육진흥과 860-2841.
2009-10-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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