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저개발국 아동 위한 주머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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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12 00:00
입력 2009-08-12 00:00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12·13·18·20일 중·고등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저개발국가 아동을 위한 학용품주머니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랑(러브)을 전하는 주머니(포켓)라는 의미의 ‘러브켓’ 프로젝트는 4회에 걸쳐 반포1동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제작된 주머니들은 볼런티어21 등 국제자원봉사 협력기구를 통해 미얀마에 전달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 2155-6645.
2009-08-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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