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새달부터 ‘건강면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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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26 00:00
입력 2008-08-26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지역의 보건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건강면접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은 표본설계법에 따라 무작위로 추출된 19세 이상 성인 816명이다. 조사원이 가정을 방문했을 때 조사원의 신분증을 꼭 확인하고 조사에 응하면 된다. 조사원은 유니폼과 직인이 찍힌 신분증을 착용하고 공문을 소지할 예정이다. 보건소 의약과 330-8984.
2008-08-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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