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목요예술무대 2년만에 25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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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31 00:00
입력 2007-01-31 00:00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주민에게 다양한 예술문화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강동목요예술무대’가 2년간 25회 공연을 소화했다. 그동안 2만 1700명이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이어오고 있다. 공연 수입도 8000만원에 이른다. 다음달 1일 3년차 첫 해 공연에는 어린이 가족뮤지컬인 ‘헨젤과 그레텔’이 오른다. 문화체육과 480-1410.
2007-01-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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