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웅전 대신 ‘큰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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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08 15:09
입력 2026-10-08 15:09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한자 대신 한글로 적힌 현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봉선사에는 독립운동과 불경의 한글화에 힘을 쓴 운허 스님의 영향으로 한자 대신 한글 현판이 곳곳에 걸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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