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건배하는 한-이집트 정상
수정 2026-10-08 14:44
입력 2026-10-08 10:31
세줄 요약
- 국빈 방한 알시시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 공식 환영식 뒤 회담·서명식·오찬 진행
- 교역·투자·공급망 협력과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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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방한 환영 오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2026.10.8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2026.10.8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공식 환영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8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10.8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에서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8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8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양국 정상은 이날 오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소인수·확대 회담과 협정·양해각서 서명식, 공동 언론 발표,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차례로 소화한다.
회담에서는 교역·투자, 인프라, 공급망 등 경제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 지역 정세 및 국제 현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지난 6일 서면 브리핑에서 “알시시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한은 한-이집트 관계를 전략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고, 아프리카·중동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알시시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전날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
이 대통령과 알시시 대통령이 만나는 것은 작년 11월 이 대통령의 이집트 방문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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