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감 증인으로 출석하는 박진영
수정 2026-10-07 16:17
입력 2026-10-07 14:07
/
9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관계자로부터 선서 절차 설명을 듣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선서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문을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에게 제출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으로부터 패노메논 기획 관련 질의를 받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국회 민원실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국회 민원실에서 출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7 연합뉴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행사 성격을 고려해 민간이 주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대중문화교류위의 업무보고를 하면서 “대중문화교류위는 정부와 민간 기업 사이에서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낸 후에 그 실행은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서 때로는 관 주도로, 때로는 민간 주도로 하기로 결정했다”며 “패노메논 시상식과 페스티벌은 그 프로젝트의 성격상 민간 주도로 하는 게 맞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민간 주도로 패노메논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K팝 4대 기획사가 별도의 행사 전담 법인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민간 주도로 일을 하기 위해서 K팝 4대 기획사가 처음으로 한 회사를 설립해, 동일한 자본금을 출연하고 동일한 의결권을 갖는 구조로 만들었다”고 했다.
내년 12월 개최되는 패노메논은 K팝 콘서트, 팬덤 시상식, K-컬처 기업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민간 주도형 대규모 행사다. ‘팬’(Fan)과 ‘현상’(Phenomenon)이란 단어를 결합해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의미를 담아 만든 행사명이다. 팬을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K-컬처 확산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동반자로 바라보겠다는 취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