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메달!’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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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02 16:22
입력 2026-10-02 15:53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기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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