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조망 너머, 고요한 서부전선 DMZ
수정 2026-09-29 15:06
입력 2026-09-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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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가 적막하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26.9.29
연합뉴스 -
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가 적막하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26.9.29
연합뉴스 -
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가 적막하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26.9.29
연합뉴스 -
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가 적막하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2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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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상공에서 철새들이 남북 사이를 가르며 날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202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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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장병들이 다쳤다.
국방부는 지난 28일 브리핑에서 사고 원인과 관련해 현장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할 때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폭발물 종류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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