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관모 써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수정 2026-09-07 16:45
입력 2026-09-07 16:45
세줄 요약
- 공군사관학교 방문, 3군 통합 반대 천명
- 안보·국방 직결 사안, 강한 분노와 우려 표명
- 11일 해군사관학교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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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교관으로 복무했던 군사훈련처에서 건네받은 교관모를 써보고 있다. 94기 공군사관후보생인 장 대표는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공사에서 복무한 뒤 중위 전역했다. 2026.9.7.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교관으로 복무했던 군사훈련처에서 건네받은 교관모를 써보고 있다. 94기 공군사관후보생인 장 대표는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공사에서 복무한 뒤 중위 전역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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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교관으로 복무했던 군사훈련처에서 장병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94기 공군사관후보생인 장 대표는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공사에서 복무한 뒤 중위 전역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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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에서 자신이 교관으로 복무했던 군사훈련처를 방문하고 있다. 94기 공군사관후보생인 장 대표는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공사에서 복무한 뒤 중위 전역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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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AI 파일럿 매치 시뮬레이션 시연을 본 뒤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에게 방문 기념 헬멧백을 전달받고 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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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AI 파일럿 매치 시뮬레이션 시연을 보고 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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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와 국회 국방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왼쪽 두번째)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부대 현황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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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가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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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3군 사관학교 통합을 반드시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방이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앞장서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이날 오후 충북 청주에 있는 공군사관학교를 찾아 이같이 밝혔다. 공군 장교로 복무했던 장 대표는 이 학교에서 교관으로 복무한 바 있다.
장 대표는 “30년 넘게 지나서 이렇게 공군사관학교를 다시 찾게 돼 기쁘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다”면서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또 한편으론 무거운 마음으로 공사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안보, 명운과 직결된 3군 사관학교 통합 논의를 이렇게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며 생도들과 군인들을 향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하고 부끄럽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장 대표는 오는 11일에는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통폐합과 관련한 현장의 우려를 청취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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