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농식품부 ‘펫보험’ 활성화에 시동…진료비 게시·표준화 추진

신융아 기자
수정 2023-11-19 16:52
입력 2023-11-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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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반려동물의 생체인식 정보를 활용한 반려동물 등록과 반려묘 등록 의무화를 검토하고, 중요 진료비 게시와 진료 항목 표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보험 가입과 청구 절차를 간소화하고, 새로운 보험 상품 개발 지원 및 반려동물 전문보험사 진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두 부처는 보험과 수의업계 간 협력체계 구축에 협조하기로 했다. 정부는 반려동물보험 활성화를 통해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신융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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