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호우피해 복구작전 [서울포토]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7-28 09:01
입력 2023-07-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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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과 미2사단/연합사단 장병들은 27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에서 ‘연합 호우피해 복구작전’을 전개한다.
장병들은 굴삭기․덤프트럭 등 장비를 활용해 산사태로 다량의 토사가 유입된 도로를 개통하고, 무너진 가옥 잔해와 뒤섞인 토사물 및 위험 수목 등을 제거하는 복구작전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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