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수해 복구 긴급 종합금융 지원

유규상 기자
수정 2023-07-17 00:16
입력 2023-07-17 00:16
하나금융은 그룹 내 14개 관계사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한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우리금융은 5억원을 기부하는 한편 호우 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최대 1.5% 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로 5억원 범위에서 운전자금 대출 등을 지원한다.
유규상 기자
2023-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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