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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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유규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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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달임’으로 무더위 식히는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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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MZ’ 그냥 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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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취준 쉴 틈 없는데… ‘쉬었음’으로 묶인 7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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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70% “쉼은 도약 위한 재정비와 전략적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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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은둔 청년에게 기본소득 검토… ‘사회 참여’ 조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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