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4월 尹 국빈초청’ 보도에… 대통령실 “美행정부 공식입장 아냐”

이정수 기자
수정 2023-02-16 09:29
입력 2023-02-16 09:29
대통령실은 전날(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에 대해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관련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 4월 말로 계획돼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미 시점은 올해 4월 하순으로 계획된 상태지만, 구체적인 시점은 아직 유동적이라고 통신은 덧붙였다.
앞서 정부 고위 당국자는 전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의 방미 추진과 관련, “미 측과 긴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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