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법 개정안 합의 촉구 5단체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委’ 발족

김지예 기자
수정 2021-10-19 03:14
입력 2021-10-18 22:26
위원에는 이미루 진보넷 활동가, 이완기 자유언론실천재단 운영위원, 이훈창 인권아카이브 활동가, 김동윤 대구대 교수, 김위근 퍼블리시 최고연구책임자, 유용민 인제대 교수, 허윤철 언론학 박사, 김보라미 변호사, 노희범 에이치비법률사무소 대표, 손지원 오픈넷 변호사, 임자운 변호사, 김명래 경인일보 기자, 김춘영 전주방송 PD, 변지민 한겨레 기자, 성지훈 방송기자연합회 정책과장이 위촉됐다. 위원장은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이날 발족 성명에서 “보다 민주적이고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면서도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2021-10-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