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형일 내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0-12-29 01:49
입력 2020-12-28 22:14
이미지 확대
중견 건설사 한양이 새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형일 전 현대건설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1980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글로벌마케팅본부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2020-12-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