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역세권 호재 노원·강북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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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3-16 01:49
입력 2020-03-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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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은 0.02%로 전주(0.01%)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강남과 서초구는 중대형 초고가 아파트 하락세가 이어지며 0.06%씩 떨어졌지만 광운대 역세권 사업 등 개발호재가 있는 노원구와 강북구는 0.09%씩 뛰는 등 강북 14개구가 전체적으로 0.05% 올랐기 때문이다. 인천도 상승폭이 줄어들긴 했지만 교통 호재와 분양시장 호재 등으로 0.77%나 올랐다. 수원도 정비사업 영향으로 상승세(0.76%)를 이어 갔다. 용인도 세브란스병원 개원과 맞물려 0.62% 뛰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래가 위축된 대구는 전주보다 0.04% 하락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인천은 부개동 등 역세권 단지 위주로 0.28% 올랐다.

2020-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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